2010년 11월 4일 목요일

어느 실버의 기도

제가 정말로 늙어
지하철을 공짜로 타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이 나이를 먹도록 뭐했나 싶기도 하구요
내가 싫어하던 늙은이 행세를
내가 모르는 사이에 하지나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요즈음은 갑자기 잠도 잘 오지 않고
정신이 몽롱하기도 하고
깜짝,깜짝 놀래기도 하고
멍 하니 하늘을 바라보기도 합니다.

살아 오면서 아주 싫어하던 늙은이 짓을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하게 될까봐
걱정이 많습니다.

하나님 !
저로 하여금 말 많은 늙은이가 되지 않게 하시고
특히 아무때나 무엇에나 한 마디 해야 한다고 나서는
치명적인 버릇에 걸리지 않게 하소서.

모든 사람의 삶을 바로잡아 보고자 하는
열망으로 부터 벗어나게 하소서.
저를 사려 깊으나 시무룩한 사람이
되지 않게 하시고
젊었을때 처럼
여유있고 유머가 있게 하소서.

남에게 도움을 주되
참견하기를 좋아하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게 하소서.

제가 가진 크나큰 지혜의 창고를
모두다 이용하지 못하는 건
참으로 애석한 일이지만 저도
결국엔 친구가 몇명은 남아 있어야 하겠지요

끝 없이 이 얘기 저 얘기 떠들지 않고
곧장 요점으로 날아가는 날개를 주소서.

내 팔다리,머리,허리의 고통에 대해서는
아예 입을 막아 주소서.
내 신체의 고통은 해마다 늘어나고
그것들에 대하여 위로 받고 싶은 마음은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아픔에 대한 예기를
기꺼이 들어줄 은혜야 어찌 바라겠습니까 만
적어도 인내심을 갖고
참을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제 기억력을 좋게 해 주십사고
감히 청할순 없사오나
제게 겸손된 마음을 주시어
제 기억이 다른 사람의 기억과 부딧칠 때
혹시나 하는 마음이 조금이나마 들게 하소서.
나도 가끔 틀릴 수 있다는
영광된 가르침을 주소서.

적당히 착하게 해 주소서
저는 성인까지 되고싶지 않지만
어떤 성인들은 더불어 살기가 너무 어려우니까요
그렇더라도 심술궂은 늙은이는
그저 마귀의 자랑거리가 될 뿐이라는걸
잊지말게 하소서.

제가 눈이 점점 어두워지는 건 어쩔 수 없겠지만
저로 하여금 뜻하지 않은 곳에서 선한 것을 보고
뜻밖의 사람에게서 좋은 재능을
빨리 발견하는 능력을 주소서.
그리고 그들에게 그것을 선뜻
바르게 말해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을 주소서.

저로 하여금 곱게 늙기를 힘쓰는
늙은이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부어주신 넘치는
은혜와 사랑을 이 나라와 겨례에게 몇 배로
돌려주고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게 하옵소서.

젊은이나 늙은이나 어린이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고 사랑을 받는
그런 늙은이로 나머지 삶을 살아가게
나머지 걸음을 이끄시옵소서.

하나님 ! 감사합니다.

쇠비름의 효능과 건강백세

저희 모친이 폐암 4기 말기 환자로서 함께 걱정해주고
위로해 주심에 이자리를 빌어 기쁜 감사 올립니다

병원에서 짧으면개월 길면 6개월 이라는 사형선고를 받았지요
하루하루 힘들게 버터오신 모친을 볼때마다 가슴이
아파오지요병원에서도 포기한 삶입니다

집에서 여러가지 민간요법으로 실행하고 있답니다.
여러가지 실행도 해보고 했으나 몸에 잘 약효과가 나타나질
않터군요 그러나 쇠비름이라는 하찮은 풀종류입니다

몇개월 복용하니 혈기가 조금씩 낳아지고 있답니다
시골들판에 나뒹구는 흔한 풀 도심지에서 약간 벗어나면
밭 뚜렁에빈공터에 많이 자생하는 흔한 풀입니다.

저희 집에서는 쇠비름 체취하여서 깨끗히 씻어서
물기를 말리고 항아리에 쇠비름 50/ 설탕 50/ 절여서
급한테로 한달정도 발효합니다 그 물을 하루에 세번...
컵으로.. 한겁...입니다

물론 쇠비름이 많으면은 큰 항아리에 일년정도 발효하면
     효과가 많다고 하네요 우리 들 가족중에암환자가 있으시면...
이방법도 괜찮다..싶어서 이글을 올려봅니다.

 흔하고 흔해 빠진 풀 쇠비름의 뛰어난 가치 토끼나 소도 좋아하지
않는 잡초, 뿌리째 캐 버려도 시들시들한 척 하다가 비만 내리면
생글생글 팔팔하게 살아나는 풀 한 여름 뙤약볕 아래 허리 한 번

제대로 펴지 못한 채 캐내고 또 캐내도 며칠만 지나면 여기저기
파릇하게 자라나 있는 풀 쇠비름....쇠비름은 그 쓰임새 만큼
이름도 다양합니다.잎이 말의 이를 닮았다 해서
마치채(馬齒菜)라고 하며 쇠비름을 먹으면 장수한다고 해서
장명채(長命菜)음양오행설을 말하는

다섯 가지 기운 즉 초록빛 잎과 붉은 줄기.노란 꽃, 흰 뿌리, 까만 씨의
다섯 가지 색을 다 갖췄다 해서 오행초(五行草)라 부르며
말비름이라고도 불리웁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봄부터 여름까지 나는 쇠비름 새순을 뜯어 나물로 먹고
서양에서는 샐러드로 먹습니다, 동의학 사전을 보면 맛은 시고 성질은
차며 독은 없다. 했는데 그냥 생 줄기와 잎을 씹어 보면 향도 그저 그런
풀냄새 뿐이고 맛도 밋밋해 나물로서는 매력 없는 편입니다.그러나

쇠비름에는 타닌과 사포닌, 베타카로틴, 글루틴, 칼륨, 비타민, C, D, E를
비롯해 생명체 유지에 꼭 필요한 필수지방산인 오메가 3 지방산이
쇠비름100g 에 300 ~ 400 mg이나 될 정도로 풍부합니다.

등푸른 생선을 비롯해 일반 약초나 녹색 채소, 견과류와 동백기름
(생강나무 열매 기름), 등에도 오메가 3 지방산이 들어 있지만
쇠비름은 이들 식물 가운데에서도 단연 으뜸 격입니다, 오메가 3

지방산은 뇌를 구성하고 있는 필수성분이며 망막에도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세포막의 전기적 자극을 빠르게 다음 세포로 전달해 줍니다.

 정신분열증 등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오메가3 지방산을
공급해 주면 놀랄 만큼 효과가 있고 스트레스와 알츠하이머병.우울증,
치매 등을 예방해 주기도 하며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을 몸 밖으로 내 보내 혈압을 낮춰 주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장애에도 좋고 태아나 신생아의
정상적인 조직발달에 필수적이며 알콜 중독자나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수험생들에게도 좋습니다

오래 전부터 지금까지 전래된 쇠비름의 한방, 민간요법 새롭게
연구해 알려진 쓰임새 등을 알아 봅니다, 쇠비름을 데쳐
반찬으로 먹으면 피부가 깨끗해진다고 합니다

심장을 강하게 하고 자궁을 수축해주거나 피를 멎게 합니다.
균을 죽이는 성분이 있어 이질과 만성 대장염에는
쌀과 함께 죽을 쑤어 먹으면 잘 낫는다 합니다

 ★ 중풍으로 반신불구가 됐을 때는★


 쇠비름 4 ~ 5 근을 삶아서 나물과 함께 국물을 먹으면 상태가 호전
되며 악창에는 쇠비름 태운 재를 고약처럼 달여 붙이고 관절염이나
폐렴, 폐결핵, 임질.습진 등에도 생즙을 내 마시면 좋다고 합니다

쇠비름을 데쳐 반찬으로 먹으면 피부가 깨끗해지고 생잎을 찧어
붙이면 피부염증이나 종기에 좋으며 심한 여드름도 쇠비름을 달여
씻고 마시면 깨끗해지고 주근깨 등으로 칙칙해진 얼굴에도 쇠비름을
달여 보름 이상 마시면 뽀얗고 맑은 피부가 된다 합니다

무좀에는 진하게 달인 쇠비름 물을 바르면 낫고 심한 땀띠라도
하루 대여섯 번 정도 발라주면 깨끗이 가시며 벌레나 뱀에 물렸을
때에도 쇠비름을 짓찧어 붙이고 달인 물을 마시면 해독해 준다 합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 흔한 위암에도 효과가 있는데 한 연구에서는
위암세포에 쇠비름 추출물을 투여하고 만 하루를 지켜본 결과,
약 90%의 암세포가 죽었다고 합니다

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도 검증됐다는데 위암세포를 이식하고 그대로
놔둔 무리와 쇠비름 추출물을 투여한 무리로 나누어 조사한 결과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 무리는 암세포가 계속 자라났지만 쇠비름 추출물을
투여한 무리는 암세포가 작아지거나 덩어리로 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전세계에 걸쳐 여덟 번째로 널리 퍼지고 생명력 강한 쇠비름은
일만육천년전 그리스의 구석기 시대 동굴에서 씨앗 상태로 발견되었다
합니다.그 시대 사람들도 쇠비름을 먹었다는 얘기겠지요

옛날 우리 조상님들 또한 쇠비름을 말려 두었다가 나물로 먹거나 죽을
쑤어먹고 약으로도 활용했다 하는데 덧붙여 전해 내려오는 얘기는 늘
쇠비름을 먹으면 피가 맑아지고 장이 깨끗해져 늙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도록 살 수 있는 건강장수먹거리라는 것입니다
 ★ 놀라운 쇠비름 효능 (본초강목) ★

 쇠비름을 오행초라고 이는 다섯 가지 색깔 즉 음양오행설에서 말하는
다섯 가지 기운을 다 갖추었기 때문이다 쇠비름은 다섯 가지 빛깔을
다 지니고 있다. 잎은 푸르고, 줄기는 붉으며, 꽃은 노랗고,
뿌리는 희고, 씨앗은 까맣다

쇠비름은 유난히 여름철의 뜨거운 햇볕을 좋아하는 식물이다.한 여름철
대낮의 뙤약볕 아래에서는 모든 식물이 시들시들해져서 잎이 축 늘어
지지만 쇠비름은 햇볕이 강할수록 오히려 더 생생하게 생기가 나며 잎과
줄기에 수분을 많이 저장하고 있어서 아무리 가물어도 말라죽지 않는다.

쇠비름은 태양의 정기를 온 몸으로 흠뻑 받으면서 자라는 약초이다,
그런 까닭에 생명력이 가장 억세고 기운이 충만하다

 ★ 악창과 종기 다스리는 장수약(長命菜) ★

 쇠비름은 갖가지 악창(惡瘡)과 종기를 치료하는 데 놀랄 만큼 효험이
있는 약초이다.쇠비름을 솥에 넣고 오래 달여 고약처럼 만들어 옴, 습진,
종기 등에 바르면 신기하다고 할 만큼 잘 낫는다, 오래된 흉터에도
바르면 흉터가 차츰 없어진다

쇠비름은 피부(아토피성피부등)를 깨끗하게 하고?? 효과도 있다.
쇠비름은 봄부터 가을까지 계속 연한 순이 나오므로 아무 때나
뜯어서 데쳐서 찬물로 우려 낸 다음 양념을 해서 먹으면 맛도
그런대로 괜찮고 장이 매우 튼튼하게 된다,

쇠비름은 이질이나 만성 장염을 치료하는 약으로 옛날부터 이름이 높았다,

장이 깨끗해지면 혈액이 맑아지고 살결이 고와지며 몸 속에 있는
온갖 독소들이 빠져나가서 무병장수할 수 있게 된다.쇠비름은 장을
튼튼하게 뿐만 아니라 대변과 소변을 잘 나오게 하는 작용도 있다

피부에 생긴 염증이나 종기에는 쇠비름을 날로 짓찧어 붙이면
잘 낫고 설사 나 만성 대장염 등에는 쇠비름과 쌀을 같이 넣고
죽을 끓여 먹으면 잘 낫는다.

쇠비름은 우리 선조들이 나물로 많이 먹어 왔다. 부드러운 잎과 줄기를
소금물로 살짝 데쳐 햇볕에 바싹 말려 묵나물로 저장해 두었다가 물에
불려 양념을 넣고 무치든지 기름에 약간 볶아서 먹으면 맛이 썩 좋다

쇠비름은 아무 곳에나 흔하기 때문에 잘 준비하면 좋은 겨울 찬거리가 된다
옛날부터 쇠비름을 장명채(長命菜)라고 하여 오래 먹으면 장수한다고
하였고 또 늙어도 머리칼이 희어지지 않는다고도 하였다

그리스의 크레타 섬에 사는 사람들은 4 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음식을
먹는 습관이 꼭 같다고 하는데 이 섬에 사는 사람들은 세계에서 심장병
이나 관상동맥질병으로 인하여 죽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라고 한다

크레타 섬의 주민들은 주변의 다른 나라 사람들과 비슷한 음식을
먹고 있지만 한 가지 다른 것은 밭에 잡초로 자라는 쇠비름을 늘
먹는 것이라고 한다

 ★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쇠비름 전체에는 사람의 몸에 가장 유익한 기름 성분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쇠비름의 잎이나 줄기가 매끄럽고 윤이 반짝반짝
나는것은 그속에 들어 있는 기름 성분 때문이다 쇠비름에 들어 있는

오메가3 이라고 하는 지방산은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콜레스테롤이나
중성 지방질 같은 몸 안에 있는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며 혈압을
낮추어주는 등의 작용이 있다.

 ★ 쇠비름은 지상에 자라는 식물 가운데서
 영국의 뇌영양화학연구소장인 크로포드 박사는 쇠비름 100그램에는
300-400밀리그램의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 리놀렌산이 들어 있는데
이는 상추에 들어 있는 것보다 15배나 많은 것이라고 한다

이와 함께 항산화제도 많이 들어 있다고 한다 쇠비름 나물을
한 끼만 먹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E, C 베타카로틴,
글루틴 같은 것이 충분히 공급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오메가-3 지방산을 알맞게 꾸준히
섭취하면 중성지방질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고 부정맥, 관상동맥경화증,
고혈압, 당뇨병, 암, 관절염, 혈소판 감소증이나 다발성경화증
같은 자가 면역질병, 대장염, 건선이나 종기 같은 갖가지 피부병
등이 낫거나 호전된다고 한다

쇠비름은 아마 인류가 가장 먼저 먹기 시작한 식물 가운데 하나
인줄도 모른다.1만 6천년전 그리스의 한 구석기 시대의 동굴에서
쇠비름의 씨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쇠비름은 당뇨병의 혈당치를
낮추는 데에도 매우 좋은 효과가 있다

그늘에서 잘 말린 것을 하루 30-40 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거나
날것을 즙을 내어 한 잔씩 하루 3-4번 마시며 혈당치가 떨어지고
기운이 나며 당뇨로 인한 모든 증상이 차츰 없어진다

쇠비름은 매우 뛰어난 당뇨병 치료약이다.쇠비름을1년
동안 열심히 달여서 먹고 몹시 심한.당뇨병 환자가 완전히
건강을 회복하는 것을 보았다

쇠비름은 매우 흔한 풀이지만 그 약효는 몹시 귀하다 늘
나물로 먹으면 피가 맑아지고 장이 깨끗해져서 늙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풀이
가장 좋은 약초라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불로초는결코
먼 곳에 있지 않다 죽여 없애려고 애를 써도 결코 죽지
않는 쇠비름이야말로 진정한 불사초가 아닐까?....

德不孤必有隣, 덕 불 고 필 유 인

덕이 있는자 외롭지 않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  

가장 훌륭한 어머니는자식 앞에 눈물을 보이지 않은 어머니
가장 훌륭한 아버지는남 몰래 눈물을 흘릴 줄 아는 아버지
가장 훌륭한 부인은시부모님께 까닭없이 혼이나도 남편 앞에 미소짖는 부인
가장 훌륭한 남편은부인의 눈물을 닦아 주는 남편
가장 현명한 사람은늘 배우려고 노력하며 놀 때는 세상 모든 것을 잊고 놀며
일할 때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이다
가장 훌륭한 정치가는떠나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되면 하던 일 후배에게
맡기고 미련없이 떠나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사람이다
가장 넉넉한 사람은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이 없는 사람이고
가장 강한 사람은타오르는 욕망을 스스로 자제할 수 있는 사람이며,
가장 칭찬받는 사람은침묵과 대범함을 적시에 잘 활용 할 줄 알면서
합리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이다
가장 존경 받는 부자는적시적소에 돈을 쓸 줄 아는 사람이고,
가장 건강한 사람은늘 웃는 사람이며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남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스승은제자에게 자신이 가진 지식을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자식은부모님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하는 사람이며,
가장 피폐한 사람은자랑만을 일삼고 자신을 내세우려고만 하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인격은자기 자신을 알고 겸손하게 처신하는 사람이고
가장 부지런한 사람은늘 땀을 흘리는 사람이며
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살아있을 때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스스로 무너지지 말라

2차 대전 중 독일군이 유대인을 학살할 때

가장 장애가 되는 것은 독일군에게 있는 인간의 양심이었다. 
그 양심을 없에려고 독일 군부는 유대인들을 짐승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3만 명이 넘는 수용소에 화장실을 한 개만 만들었다.

할수 없이 유대인들은 아무 데나 배설했고,
배설물과 어우러진

인간의 모습을 보며 독일군의 양심은 점점 사라져갔다. 

결국 인간다움이 없어진 유대인이 짐승으로 보이면서

살인은 쉬워졌다.

수용소 생존자들은 대개 인간다움을 잃지 않았던 사람들이었다.
 
매일 4시 반이 되면 수용소에서 한 사람마다 따뜻한

물 한 컵씩을 제공했다.

어떤 사람은 그 물을 받아 조금 먹고 나머지 물을 아껴 세수했다.
 
그리고 최후의 남은 물을 조금 사용해 옷 조각으로 이빨을 닦고

수용소에서 발견한 유리조각으로 깨끗하게 면도를 했다.
 
내일 죽어도 인간다움은 잃지 않겠다는 인간 존재의 몸부림이었다.

독일군에게 가장 무서운 항거는 그런 인간다움의 몸부림이었다.

‘짐승 죽이기’는 쉽지만 ‘인간 죽이기’는 쉽지 않았다.

그래서 독일군은 유대인이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동물이 되기를

원했지만 끝없이 인간다움을 위해 몸부림친 사람들은
 
죽더라도 짐승이 아닌 인간으로 죽기를 원했다.


인간다움의 선언이 있는 곳에 생명의 길이 있다.
매일 일정 시간이 되면 독일군은 처형자들을 골라냈다.

 
 
그때 잘 면도된 얼굴이 보였다. 여전히

더럽지만 분명 인간의 얼굴이었다.

그들은 처형자로 선택되지 않았다.
 
무자비한 나치도 짐승은 쉽게 죽일 수

있었지만 인간은 쉽게 죽일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내몸 부위별 노화방지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이길 수 있듯이, 내 몸을 제대로 공부하고 파악해야 노화를 막고 젊게 살 수 있다. 한눈에 쉽게 볼 수 있도록 정리한 내 몸 부위별 노화 방지 공략법.

눈의 노화도 관리하면 늦출 수 있다
시력 저하와 백내장 등의 문제를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적절한 영양을 공급하고 관리하면 나이가 들어서도 충분히 좋은 시력을 유지할 수 있다
1.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기
자외선 차단은 얼굴뿐만 아니라 눈을 위해서도 필요하다. 망막과 수정체에 자외선 빛이 투과하면 손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속적인 자외선 노출은 백내장을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로도 알려져 있다. 눈을 보호하기 위해 햇살이 강할 때는 선글라스 쓰기를 생활화할 것.
2. 2년에 한 번씩 정기 검진하기
백내장이나 녹내장은 증상이 없어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발병 후 병원에 가면 이미 늦다. 40세 이후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다 하더라도 꾸준한 정기 검진을 통해 눈의 질환을 체크할 것.
3. 눈이 좋아하는 음식 먹기
매일 마시는 물은 내 눈의 눈물샘도 건강하게 만든다. 안구 건조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라면 물을 많이 마셔 눈물샘을 윤활하게 만들 것. 망막의 손상을 방지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루테인 성분이 함유된 음식도 눈을 위해 꼭 섭취해야 하는데 시금치, 채소, 옥수수 등에 함유되어 있다. 백내장을 예방하는 글루타티온 성분은 아보카도, 마늘, 달걀, 양파 등으로 섭취할 수 있다.

4. TV 모니터와 거리 두기
전자파가 나오는 TV나 컴퓨터 모니터를 바라볼 때는 최소한 모니터의 대각선 길이만큼 뒤로 물러나 있어야 눈을 보호할 수 있다.
나이 들어서도 깨어 있는 뇌 만들기
나이듦을 표현할 때 ‘기억이 깜박깜박한다’라는 이야기를 한다. 그만큼 뇌 기능은 나이가 들수록 감퇴하며 20대에서 90대에 이르는 동안 중량도 10%나 줄어든다. 뇌의 노화를 방지하고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들.
1. 뇌에 영양 공급하기
불포화 지방산은 뇌에 좋은 영양소. 등 푸른 생선에 함유된 오메가 3 지방산은 대표적인 불포화 지방산으로 동맥을 청소하고, 뇌의 신경 전달 물질의 기능을 향상시킨다.

2.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관리하기
뇌는 혈액으로부터 영양을 공급받는다. 따라서 뇌의 진정한 항노화는 내 몸의 혈관을 깨끗하고 원활하게 관리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혈관에 좋은 해초와 생선 등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혈소판의 점성을 줄여 응고를 막는다.
3. 화학 물질 멀리하기
MSG나 인공 감미료 같은 식품 첨가물은 뇌에도 영향을 미쳐 기억상실과 같은 뇌 기능의 장애를 초래하기도 한다.

4. 평생 학습하기
새로운 것을 배우고 변화를 추구하는 삶은 장기적으로 뇌의 기억력과 세포의 기능을 활성화 시킨다. 쓸수록 단련되는 근육처럼, 뇌도 쓰면 쓸수록 발전한다.면역력 인체의 든든한 수문장
하루에 수십 명이 사용하는 공중화장실이나 매일 만지는 사무실 키보드와 마우스 등에는 우리 몸에 침투할 세균과 바이러스가 무수히 많다. 365 24시간 내 몸의 든든한 보디가드인 면역 시스템 덕에 이것들을 이겨낼 수 있는 것. 결국 면역력을 키우면 건강해지며, 노화로 오는 질환도 늦출 수 있다.1. 손 자주 씻기
손과 도구를 사용하는 인간의 특성상 세균이 손을 통해 입이나 코로 들어가는 것은 당연지사. 이를 예방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틈틈이 비누로 손을 씻거나 손 소독제를 바르는 것이다.
2. 발효 음식 먹기
김치, 요구르트, 젓갈과 같은 발효 음식은 숙성되는 과정에서 젖산균을 생성하는데, 이 젖산균은 몸속 노폐물을 제거하고 피를 맑게 한다. 또한 요구르트가 발효되는 과정에서 나오는 몸에 좋은 세균은 체내에 곰팡이가 자라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3. 면역력 키우는 음식 먹기
오메가 3는 면역력을 키우고 노화를 늦춘다. 달걀, 호두, 생선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비타민 C 역시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제철 과일과 채소로 즐길 수 있는 딸기, 토마토, 바나나나 양파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은 건강한 박테리아의 증식을 촉진시킨다.
보청기 없이 살기 위한 예방법
10대만 들을 수 있는 휴대폰의 고주파 벨소리가 나오면서 나이대 별로 들을 수 있는 주파수가 다르다는 사실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청력의 노화를 지연시킬 수 있는 방법들.1. 청력에 좋은 음식 먹기
엽산과 녹색 채소는 청력 소실을 늦춰준다. 엽산과 비타민 B12가 부족하면 청력과 관계된 신경 조직과 혈관 조직에 영향을 주므로 주의해야 한다.
2. 소음에 노출되지 않기
소음이 심한 환경에 놓여 있다면 소음 차단 헤드폰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소음 차단 헤드폰은 저주파나 고주파의 소음을 차단해 귀를 보호한다.

3. 귀지 제거하기
귀지는 나이가 들수록 건조하고 두꺼워지며, 귀지가 많이 차 있으면 소리가 고막에 도달하지 못한다. 따라서 고막을 손상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귀지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귀에 미네랄 오일을 한 방울 떨어뜨리고 귀가 위로 가도록 눕자. 오일이 스며들게 한 뒤 조심스레 면봉으로 정리하면 귀지가 오일에 녹아 나온다.뼈와 근육 활발한 활동의 기본
뼈와 근육은 젊었을 때부터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부분이다.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기분으로 젊을 때부터 뼈를 관리해야 한다는 생각이 중요하다.1. 뼈에 근육 붙이기
뼈의 재생을 촉진하는 방법은 뼈에 자극을 주는 근력 운동을 하는 것. 아령, 역기 등의 운동은 지방을 태우고 근육을 키워 뼈를 튼튼하게 한다.
2. 칼슘을 몸에 채워 넣기
뼈를 건강하게 만드는 칼슘은 예방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섭취해야 한다. 칼슘은 식사와 보충제 등을 통해 하루 1500mg을 먹어야 하지만, 실생활에서는 그보다 부족한 경우가 많다. 특히 골밀도를 높일 수 있는 20대에 미리 미리 칼슘을 섭취한다면, 나이를 먹어도 골다공증 등으로 고생하지 않는다. 고칼슘 섭취를 위해 저지방 요구르트나 우유, 연어, 시금치, 두부 등을 먹으면 좋다.
3. 비타민 K 섭취하기
일본의 사무라이들은 힘을 키우기 위해 비타민 K가 풍부한 낫토를 먹었다고 하는데, 비타민 K는 양배추, 브로콜리, 닭고기 등에도 함유되어 있다.
4. 뼈에 해로운 습관 피하기
음주, 흡연, 비타민 A의 과다 섭취는 골밀도를 감소시키는 요인. 탄산음료나 소다수 같은 음료를 많이 마시는 사람은 어른이 되었을 때 골밀도가 훨씬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탄산 음료를 많이 마신다면 영양제나 음식으로 칼슘을 충분히 보강해 줄 것.
5. 자세를 바르게 하기
일상생활 속에서 뼈의 형태를 바로잡는 것도 중요하다. 바른 자세로 걷고 앉는 것은 내 뼈와 근육을 젊게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다. 좋은 신발을 신는 것도 중요한데, 하이힐은 발바닥으로 충격을 고스란히 받아 척추의 무게 중심을 흐트려서 뼈를 휘게 하거나 변형시킨다. 건강하게 숨 쉬기 위한 방법들
나이가 들면 폐가 유연성을 잃고 뻣뻣해진다. 폐가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면 호흡에 문제가 생기고 호흡이 흐트러지면서 몸의 균형이 깨진다.1. 심호흡 10번 하기
바닥에 등을 평평하게 대고 누워 한 손은 배 위에, 다른 손은 가슴 위에 얹는다. 깊은 숨을 천천히 들이쉬고 마시는 것을 10번 한다. 깊은 심호흡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폐의 힘을 단련시킨다. 바른 호흡을 위해 요가를 배우는 것도 좋은 방법.
2. 마그네슘 섭취하기
마그네슘은 기관지를 이완시키고 천식에 도움을 준다. 하루 400mg이면 충분하며 옥수수, 현미밥, 아몬드에 많이 들어있다.
3. 공기가 맑은 곳에 거주하기
공기 중의 오염 물질인 오존, 일산화탄소, 다이옥신, 석면 등에 노출되면 폐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특히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미립자에 의한 공기 오염은 심장질환을 유발하고 심지어 사망을 초래하기도 한다. 여건이 된다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곳에서 살아야 폐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좋은 공기를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2세 젊어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4. 만성 폐질환을 막는 음식 먹기
과일, 채소, 생선은 폐질환에도 효자 음식. 노폐물을 배출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서 폐질환에 걸릴 위험이 낮아진다. 특히 비타민 A와 베타카로틴을 음식이나 영양제로 섭취하면 폐암, 동맥경화증 등에 걸릴 위험도가 낮아진다.위와 장 노화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
평생 무엇을 먹고 배출하느냐는 노화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 먹고 배출하는 간단한 원리는 살아 있는 생물에게 가장 기본적인 활동이기 때문이다. 위와 장에 무엇이 들어오고 어떻게 나가느냐에 따라 내 몸의 노화가 촉진되거나 지연될 수 있다.1. 하루 8잔 물 마시기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내 몸에 해줄 수 있는 간단하지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변비를 없애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것으로도 위와 장은 덩달아 튼튼해진다.
2. 음식물 제거 실험으로 내 몸에 독이 되는 음식 알아내기
내 몸과 궁합이 맞지 않는 음식을 알아내기 위해 3일간 음식물 제거 실험을 해본다. 특정 음식을 식단에서 제외해 보면 내 몸의 반응과 소화력을 체크해 볼 수 있다.
3. 섬유질 섭취로 노폐물 배출하
섬유질은 신체 내 노폐물과 질병을 유발하는 독소를 배출한다. 숙변을 부드럽게 밀어내어 제거하며 대장암을 예방한다. 주로 과일과 채소, , 고구마, 호박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심장 내 몸의 엔진, 고장 없이 관리하기
내 몸을 뛰게 만드는 핵심 엔진인 심장. 심장의 기능이 부실하면 엔진으로 움직이는 다른 장기들까지 제 기능을 못하게 된다. 80세까지 건강하게 뛰는 심장을 만드는 방법들.1. 심장 질환도 유전이다
가족 중에 심장과 혈관계의 병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다른 사람보다 심장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 고혈압 등의 문제는 물론 유전적인 신체 환경과 습관까지 물려받았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심장 질환을 유발하는 지방질의 과다 섭취, 흡연, 운동 부족 등 생활 습관부터 하나씩 고쳐나간다.
2. 적당히 운동 하기
적당한 운동은 심장을 건강하게 만든다. 심혈관 운동은 혈압을 낮추고 혈관을 확장시켜 유연하게 한다. 숨이 살짝 차오를 정도의 운동을 주 320분 이상 할 것.

3. 심장에 영양을 주는 음식 먹기
오메가 3_중성 지방의 수치를 낮추고 심장 박동을 규칙적으로 만든다. 혈액 응고를 막아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영양소인데 주로 견과류, 등 푸른 생선, 해초 등에 많다